왜 카페가 맛집으로
분류가 되었을지 의아한점이
없지않아 있을 것이다.

이유는 아래를 보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필스라는 곳을 알게된건
누나가 사온 타르트 때문이였다.

위치는 228공원에서 교동을 가는 길로
노보텔 옆에 위치해 있다.

블로그 이웃분인
까망꼬냉님을 만나러 가기전
들려서 타르트를 준비해 갔다.



판매하는 종류는 커피종류와
머핀 그리고 타르트이다.


이곳에서 먹은 치츠타르트..

이집을 알게된 이유인
타르트..

누나가 호두타르트를 사왔는데
느끼하거나 많이 달지않고
고소,담백,달콤했다.

앤드류 타르트가 좀 느끼함과
맛이 진하다면
이곳은 맛은 진하지 않지만
충실하게 그 맛을 잘 살렸다.

가격도 저렴한 1000원!
그리고 주인분도 재밌고 친절하시다.

시내를 돌아다니는데 입이 심심하거나
간식이 필요하다면 강추!
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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