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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친냥을 보러 갈대 준비해갔는 아이

 

칠레산이고

레이트 하비스트답게

달콤하다.

 

입에 머금었을때

꿀, 복숭아, 사과 향이

풍부하다.

 

하지만, 목넘김때와

그 이후의 알콜향이 앞의 향을 망친다.

 

그게 좀 아쉽긴한데

그래도 저렴하게 레이트 하비스트를

즐길수 있단건 매력적이다.

 

케익이나 키위같은 과일에 잘 어울릴듯 하다.

 

그래도 이전에 마신 몬테스만은 못하다

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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