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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마트에서  13주년 기념으로 해서 가선 우연찮게 쭈꾸미 볶음을 100g당 1300원하는걸 1000에 구입했습니다.

맛은 최고 였어요~ 대략.... 흠... 추천 1순위 올립니다.

 

야식겸~ 안주겸으론 최고의 선택인거 같아요~

여친냥이 달콤한 와인을 좋아하는 관계상 Late Havest와 랑구스 셋트를 구입했습니다. ( 와인샵에서 랑구스가 8000원하더군요... 예전부터 마셔보고 싶던와인이라서... )

 

오늘 여친냥과 헤어져서 맘상해선 누나와진탕 마신게 시트라 트레비아노이네요.....

우찌우찌 하다보니 헤어지게 되어져선 맘상해선 혼자 3/4이상을 마셔 버렸군요..

안주와 사람이 좋다보니 모두좋아요. ( 23년간 같이 지낸 누나와 함께 같이 마셧어요~ )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트레비아노와 쭈꾸미 볶음이 참 괜찮은 조합입니다.

추천해요~ 사진으로 포스를 느끼시길...

전 매운게 싫어서 양념장 한스푼정도만 해달라고 했는데 매운거 좋아라시는 분은 그 이상도 괜찮을꺼 같아요~ ( 한스푼 정도로 누나도 맵다고 하긴 하니 잘 조절하시길.. 해와서 양파를 더 넣어서 먹으면 더 맛날꺼 같아요~ 해보진 않았지만 요리해본 경험상... 불은 은은한 불에 10여분간 익혀서 먹었음.. )

 

그럼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전 이만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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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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