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여전 방문때

새로운 신규 메뉴로 구상중이라며

만들어준 메뉴가 어느사이엔가

돼지고기 샤브 셀러드란

이름으로 메뉴에 올라가 있었다.

 

 

아래쪽에 연두부가 있고

드레싱이 뿌려져 있는데

전체적으로 버무려서 먹는

 

토마토 두부 셀러드

 

 

심야식당에서 등장했었던

교자만두..

 

그걸 모양을 내서 만든 해바라기 교자만두.

 

한쪽은 굽고 한쪽은 쪄내어

군만두와 찐만두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게 매력적이다.

 

언제 찾아가도 편하고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곳...

 

주류를 갖고와도 좋다는 조건때문에

그점을 악용한 손님들 때문에 주류반입에

약간의 조건이 걸렸지만

여전히 기본적인 틀에는 큰 차이가 없다.

 

개인적으로 만드는 메뉴들에서 시작해서

손님들이 원하는 메뉴들

손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메뉴들로 채워지는 곳...

 

요즘은 손님이 늘어서

기다리거나 방문전에 여분의 자리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간혹 손님이 적어서 시간이 없을때에는

진상손님으로 변해서 주인분과 놀수 있는곳.....

 

변함없이 이대로만 유지가 되길 바라는곳..

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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