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밀 옆에 있는 516ID라는 로스터리샵..

이전부터 가봐야지~ 하던중 얼마전 다녀오게 되었다.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크리스마스의 흔적이 보인다.


커피와 함께한 블루베리 쿨치즈
치즈향이 풍부하고 블루베리의 달콤함과 참 잘 어울린다.


카푸치노..
일단 이곳의 커피는 전체적으로
산미가 강한 약배전 스타일이다.

보통 다니면서 마셔보면 약배전 스타일이 베이스인 곳은 잘 없다.
입에 가득차는 바디감 때문에 강배전과 같이 강한 스타일로 하는 곳이 많지...

약배전의 커피 스타일이 어떤지 즐겨보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

다른곳과의 차별을 위한 어쩌면 틈새시장인데
내 취향과는 맞지 않았다.

쿨 치즈는 강추메뉴~
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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