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을 타러 가던 중 사원을 발견하고 발걸음을 잠시 멈추었다.

 

이곳은 팍타이 사원으로 도교의 신 팍타이를

모시는 사원이다.

 

중국영화에 보면 많이 나오는 사원들 처럼

안에 들어가자 향 연기가 한가득 차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향들도 잔뜩에..

그 향을 보고 있자면 눈이 팽글팽글 돌 정도이다.

 

타이파 빌리지에 사는 사람들이 편하게 와서는

소원을 빌고 절을 하고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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