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뜨 뒤 론 '의 패러디 와인으로
같은 발음을 이용하여 꼬뜨 ( Cote )를 같은 발은인
염소 ( 고트 - Gote )로 패러디를 하였다.

블렌딩역시 론지역의 블렌딩에 피노타지를 혼합한
Syrah/Shiraz (시라/쉬라즈) 90%
Pinotage (피노타지) 6.5%
Mourvedre (무르베드르) 3.5%
의 블렌딩을 보여준다.
( 찾아보면 쌩쇼가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에티켓을 보면 쌩쇼가 들어가 있는거 같지 않는데.. )

달한 베리와 딸기, 과일향과는 다르게
가득 차오르는 스파이시함과 탄닌감은
전형적인 쉬라의 느낌이다..

그러한 쉬라와 남아공 품종이라 불리우는
피노타지가 만나서 산미감과 당미감까지 더해진다.

이전에 마셨을때 가격을 듣고 무척이나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만날때 역시 비슷한 가격대로
이전에 그 모습에서 실망감을 주지 않아서 참 만족스러운 아이이다.

가격대비로 정말 좋은 아이이다.

마트에서 판다면 정말로 좋겠지만
마트쪽으로 들어가지 않고
샵쪽으로만 들어가는데 불구하고 저렴해서
데일리 급으로는 최고이다.
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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