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급 독일 리슬링을 찾던중

모 샵에서 병당 2만 정도로 저렴하게 나왔다.

 

Riesling (리슬링) 100%에 지역은 모젤!

 

레몬, 청사과, 청포도와 시트러스 향..

뒤에서 느껴지는 휘발성 향도 느껴진다.

 

향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고 곧은 스타일이라 오히려 마음에 든다.

 

맛을 보니 산미감과 달콤함이 함께 하는데

산미보다는 달콤함이 더 진하게 느껴진다.

 

차게 해서 맛을 보니 전반적으로 편한 리슬링으로

2만원대 가격대에서 훌륭한 와인이다.

 

데일리 화이트로 멋진아이..

다만, 시중에서 구하기가 어려워서 문제이지..

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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