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hi (아사히)사의 맥주로

독일 브루마스터의 지휘로 만들어진다.

그래서인지 캔에 독일의 기술이 들어가 있다고 쓰여져 있다.

 

5.5도의 알콜이 진득하게 다가온다.

 

살짜기 경쾌한 탄산과 청량감이  먼저 반겨준다.

이어서 달콤함과 느껴지고

뒤끝쪽에 진한 쌉쌀함이 올라오는데 상당히 짙다.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좋은 아이이다.

필스너란 이름답게 홉의 쌉쌀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좋았다.

 

무척 저렴하게 구입을 해서 그런지

가격대비로 생각한다면 국산 맥주보다 더 좋다.

( 구입가격 : 2천 미만 )

 

저녁에 시원하게 한잔하기로 요 아이는 어떨까?

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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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2.08.24 09: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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