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울 성당에서 관광을 마치고

옆에 보이는 음식점에서 사 먹은

버블티와 어묵..

둘을 살때 언어적인 문제로 쌍방이 문제가 있었더니

판매하는 분이 아이스티는 서비스라며 주었다.

 

 

지금도 생각나는 어묵꼬치..

 

사실은 이곳이 아닌 세나도 광장에서 숙소가 있는 곳으로 가다 보면

중간에 골목이 있는데, 그곳이 정말 어묵거리였는데

모르다 보니 책에서 어묵만 보고서 이건지 알고 먹었다.

( 다음에 가면 어묵거리에서 먹고 말테닷!!!

자기가 먹고픈대로 골라서 가격이 달라지게 해서 먹을 수 있는 골목이 있다.. )

 

처음 냄비안의 어묵을 보았을땐 상당히 더럽고 뭔가 좀...

이런 느낌이였는데 잘 보니 오래도록 끓이다 보니

소스가 그렇게 보였다.

 

어묵을 커리를 소스로 만들어 끓여 내었다.

안 매운 버전과 매운 버전이 있는데 안 매운 버전은 커리를...

매운 버전은 커리에 고추기름이 추가가 된다.

 

1꼬치에 15mop이며, 둘다 맛보는걸 추천한다.

처음 볼땐 한국과 뭐가 다를까 싶었는데

어묵도 탱글하니 무척 맛나다.

 

어묵골목을 찾는다면 더 다양한 어묵을 맛 볼 수 있으니 꼭 알아보고 갈 것~!

 

 

마카오 여행을 다닐때 매일 하루에 1잔은 꼭 챙겨 먹은

버블 밀크티... 아니 쩐주나이차..

 

달콤한 밀크티에 쫀뜩한 타피오카까지 들어 있다.

쩐주나이차에 들어가는 타피오카 종류가 몇종류 되는데

저렇게 큰것과 작은 것이 있는데

쫄깃한 맛을 즐길려면 큰것을..

밀크티에 푹 적셔져 밀크티의 진한맛을 느껴보려면 작은것을 추천한다.

Posted by Arkan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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